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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복지사의 아름다운 분투 “아픈 약자의 마음에 청진기를 대다”
작성일

17.03.07

내용
사회적·경제적 약자의 마음에 ‘청진기’를 대는 이들이 있습니다. 있는지 없는지 티도 잘 안 나고, ‘수고한다’면서 등을 토닥거려주는 사람도 거의 없지만 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약자들에게 마음을 선물합니다. 더스쿠프와 천막사진관이 서울적십자병원 온드림 희망진료센터 임수연·김혜영 사회복지사의 ‘아름다운 분투’를 취재했습니다. 천막사진관 세번째 이야기입니다.